미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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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현 — 2021.5.14 02:53 AM

젊은건축가포럼코리아 컨퍼런스 파티 Vol.29

‘초경계 (Hyper-Boundary)’
2021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미래학교’ 연계 포럼

코로나 19 이후 경계에 대한 의미가 변화하고 있다. 세계화에 따라 우리는 언제나 지구 곳곳을 여행할 수 있었지만, 코로나 이후 국가간 경계는 봉쇄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행해지며 물리적 경계는 더욱 두터워졌다. 그러나 반대로 디지털 문명과 스마트 기기의 보편화로 온라인을 통한 활동이 활발해지며 온라인 회의, 교육 그리고 재택근무 등으로 비물리적 거리가 좁혀지는 현상도 생성되었다. 공간과 시간을 다루는 건축가들에게 경계는 늘 흥미로운 주제였다. 이번 포럼은 건축가 뿐만 아니라 초월적 경계를 경험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연사들을 초대하였다. 서울에서 활동중인 이탈리아인 건축가(모토엘라스티코), 런던과 서울 사이 지역적 경계를 넘어 한국인&영국인 그룹으로 활동중인 설치 작가(손미미, Kimchi and Chips), 독일에 거주하며 다양한 도시에서 활동중인 한국인 디자이너(김영나), 뉴욕에서 활동중인 한국인 건축가(박성기), 그리고 파리를 중심으로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한국인 건축가(강민희)와 같이 다양한 장르적 지역적 경계에 서 있는 연사들을 통해 코로나 전후를 경험하는 우리에게 경계란 어떤 의미이고 존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일시 : 2020년 7월 17일 금요일 19시 ~ 21시
장소 : KOTE,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7
온라인 참여 링크 : https://us02web.zoom.us/j/86126647483

초청 연사
시모네 카레나, 마르코 브루노, 김민지 (모토엘라스티코)
손미미 (Kimchi and Chips)
김영나 디자이너
박성기 (STUDIO SUNGGI PARK)
강민희 (YOAP architecte)

기획 : 김유빈, 이용주, 이태현
후원 : 젊은건축가포럼코리아, 2021베니스비엔날레건축전전시추진단, 복순도가

이태현 — 2021.5.15 11:53 AM
이태현 — 2021.5.14 09:39 AM
이태현 — 2021.5.15 11:59 AM

젊은건축가포럼코리아 컨퍼런스 파티 Vol.30

'비대면 시대의 만남과 공간'
젊은건축가상 수상자 대담

젊은건축가포럼코리아 서른번째 콘퍼런스가 열립니다. 서른번째 행사를 맞아 이번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젊은건축가상(Korea Young Architect Award) 수상자들과 함께 합니다. 젊은건축가상은 건축계의 신인상 격으로 2008년 시작돼 올해 13회를 맞이합니다. 젊은 건축가포럼코리아가 신인건축가상, 젊은 건축가상 수상자를 주축으로 2011년 결성됐기 때문에 그 맥을 함께 합니다. 코로나19 시대를 통과하는 젊은 건축가들의 작업과 생각을 ‘비대면 시대의 만남과 공간’이라는 주제로 들어보세요.

일시 :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19시 30분 ~ 21시 30분
장소 : The Untitled Void,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3길 3-5, ZOOM+유튜브 라이브

초청 연사:
김세진, 정웅식, 박정환, 비유에스아키텍쳐
김수영, 이정훈, 임동우, 푸하하하프렌즈

기획:
박정환, 오상훈, 이동욱, 심영규

이태현 — 2021.5.15 11:59 AM
이태현 — 2021.5.14 09:37 AM
이태현 — 2021.5.14 09:37 AM
이태현 — 2021.5.14 09:38 AM
이태현 — 2021.5.14 09:38 AM
이태현 — 2021.5.14 09:38 AM
이태현 — 2021.5.15 12:39 PM
이태현 — 2021.5.15 12:39 PM
이태현 — 2021.5.15 12:39 PM
이태현 — 2021.5.15 12:40 PM
이태현 — 2021.5.15 12:40 PM
이태현 — 2021.5.15 12:05 PM
이태현 — 2021.5.15 12:06 PM

젊은건축가포럼코리아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만나 각각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건축의영역을 확장하는 젊은 건축가들의 자발적 플랫폼”

젊은건축가포럼코리아는 2011 년 12 월 결성되었습니다. 포럼 , 세미나 등을 통해 젊은 건축가들의 사회 참여를 끌어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건축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 젊은건축가포럼코리아는 2012 년부터 열린 컨퍼런스 파티를 통해 젊은 건축가와 사회가 만날 수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 또한 , 건강한 건축 환경을 위해 젊은 건축가의 목소리를 전시 , 협업 프로젝트 , 세미나 등의 다양한 방식을 통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태현 — 2021.5.16 01:32 PM

참여작가

김유빈은 Studio FREESPACE의 대표/건축가 이다. 공간개념을 축으로 건축, 실내, 가구, 전시기획, 조형예술 등의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다양한 스케일의 작업들을 진행한다. 온타리오 예술 & 디자인 대학교 에서 환경디자인학과를 수석 졸업한 후, 토론토 대학교 에서 건축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및 경희대학교 미술대학의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재경은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이자 김재경 건축연구소(JK-AR)의 대표이다. 기술을 이용해 지역성을 새롭게 해석한 건축을 추구한다. 한양대학교에서 건축공학(B.E.)을 MIT에서 건축(M.Arch)과 도시(Urban Design Certificate)를 공부하고 최우수 졸업논문상을 받았다. 수상 경력으로 2020년 Architecture Master Prize와 2019년 건축가협회 특별상 엄덕문건축상과 목조건축대전 대상, 2014년 Red Dot Design Award등이 있다.

박정환은 심플렉스 건축사사무소의 대표이자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교수로서 서울대학교와 하버드 건축대학원에서 건축을 공부했으며, 매스스터디스, Richard Meier & Partners, Asymptote Architecture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그는 미국 건축사이며 서울시 공공건축가이다.

심영규는 현재 건축기획사 프로젝트데이의 대표이자, 정음철물 대표, 울산대학교 겸임교수로 있다. 중앙일보 디지털뉴스룸, 월간 를 거쳐 건축재료 처방전 , 매거진의 편집장으로 일했다.

오상훈은 단국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AA School 에서 건축을 전공했다. Adjaye Associates, FOA, HOK, Zaha Hadid Architects등 런던에서 건축실무를 했으며 2009년 영국왕립건축사(RIBA/ARB)를 취득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건축학과 부교수이며, 건축디자인 연구소인 씨티알폼 건축스튜디오(CTRForm Architects)와 함께 꾸준한 건축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건축설치전시와 공공프로젝트 그리고 상업프로젝트등을 통해 사용자의 적극적인 간섭을 유도하는, 가변적이며 유기적인 건축적 상상을 펼쳐왔다.

이용주는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건축가이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교수이다. 정보가 가진 패턴의 복잡성을 바탕으로 한 건축의 기하학적 표현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이태현은 THE A LAB (에이랩 건축연구소)의 대표/소장 건축가이다. 동시대의 아이디어, 미학, 기술 그리고 친환경적 요소들의 통합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건축디자인을 추구한다. 바틀렛 건축대학에서 Distinction으로 건축학 석사를 마쳤고, 국민대 건축대학에서 건축설계를 전공하였다.

YouBeen Kim is a founder and a director at Studio FREESPACE. Her work explores space at multiple scales and disciplines including architecture, interior design, furniture, exhibition and art. She holds Master of Architecture from University of Toronto and Bachelor of Design in Environmental Design from OCAD University. She currently teaches at Hanyang University (School of Architecture) and Kyung Hee University (College of Fine Arts) in Seoul as an adjunct professor.

Jae K. Kim, is an architect, a researcher, and an educator. Currently, he is a professor of architecture at Hanyang University and a principal of JK-AR. He studied architectural engineering at Hanyang University in Seoul, and later architecture and urbanism at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where he was awarded Imre Halasz Thesis Prize for excellence in his master’s thesis. Jae received the Architecture Master Prize and the Special Mention from Architizer A+ Award in 2020.

Park, Chung Whan is a principal of Simplex Architecture as well as a professor at Hongik University. He received his Master of Architecture from Harvard University and holds a Bachelor of Science in Architectural Engineering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Before founding Simplex Architecture, he worked at Mass Studies, Richard Meier & Partners, and Asymptote Architecture. He is a registered architect in New York, and Public Architect of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Youngkyu SHIM is currently the CEO of Project Day, an architectural planning company, and Jungeum Inc., and as an adjunct professor at Ulsan University.
He worked as editor of the JoongAng-Ilbo, architectural journal SPACE, and editor in chief of material magazine GARM and I Know Where magazine, also.

Sang Hoon Oh (Associate Professor at Dankook University, AADipl, RIBA/ARB)
Sang Hoon Oh is a chartered architect (UK) and studied Architecture at Dankook University in Seoul and Architectural Association School of Architecture (AA School) in London. He worked for Adjaye Associates, FOA, HOK and Zaha Hadid Architects in London and found CTRForm Architects in 2002 in Seoul for his architectural design research and practice. He is an associate professor at Dankook university.

Yong Ju Lee is Seoul-based architect and assistant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His interest is geometric expression in terms of new vocabularies of architectural pattern based on information.

Taehyun Lee is a founder / principal architect of THE A LAB. He is pursuing advanced architectural design which merges new modes of ideas, aesthetics, technologies and environment-friendly elements. He graduated Master of Architecture with distinction at Bartlett School of Architecture, UCL and graduated Bachelor of Architecture at Kookmin University.

이태현 — 2021.5.16 01:33 PM
젊은건축가포럼 코리아

젊은건축가포럼 코리아

서울, 온라인, 생성대화

불확실성의 시대 속 대응적인 변화의 기회를 찾다

개요

2011년 12월에 결성된 젊은건축가포럼 코리아의 컨퍼런스 파티는 한국의 젊은 건축가, 건축관련 전문가, 예술인들이 격식 없이 사회와 공공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발적인 참여의 장이다. 젊은건축가포럼 코리아는 2020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의 '미래학교'를 위해 '변화로의 대응'이란 주제로 2회의 컨퍼런스 파티를 기획하였다. 이를 통해 기후의 변화와 새로운 기술에 대한 다양한제안, 의견의 교류를 통해 미래의 불확실한 변화를 기회로 전환하는 가능성을 탐색하며 생성대화로 이어간다.

전시 프로그램 참여자

지금/여기

Creamy Polenta, St Erasmo's artichokes, crunchy sage and Doge honey

카를로타 노벨라 — 쿠치나 세미 아쿠아티카 — 19시간 전

On Saturday 25th September the Cucina Semi Aquatica opened its online doors for a lunch and dinner cooking workshop which focused on introducing productive landscapes, existing between land and water, through the medium of food.
We cooked together via Zoom and the recording of this session will be available soon on Future School website.

On the day, we created three simple dishes - one starter, a main and a dessert - inspired by the Venice island of St Erasmo and the Liverpool and Leeds Canal.

The recipes we explores departed and took inspiration from these two very different landscapes, looking at their history and evolution across time. Although the meal featured ingredients which are very much local to these two sites, we invite everyone to recreate the recipes with the ingredients representing territories between land and water which are more local to them.

On this page you can find a list of ingredients - and guidelines on how to find local equivalents - the full cooking process and a list of utensils you might need if you plan to create the three recipes at home.

To share with us your adapted recipes, you can email carlotta@publicworksgroup.net

Thank you!

카를로타 노벨라 — 쿠치나 세미 아쿠아티카 — 19시간 전

Learning from other collaborative practices

Conversation with Rosario Talevi and Tiphaine Abenia about non-formal education, collaborative initiatives in and out of academia. What can education institution can learn about collaborative learning practices?

29th Octobre 15h-17h
Live from Future School in Venice
(link available soon)

조안느 푸젱 — 협업의 아틀리에 — 어제

Learning in Constructlab practice

Presentations from Constructlab members revolving around learnings gathered within projects. What, how and why do we learn ?

28th October 15h-17h
Live from the Future School in Venice

조안느 푸젱 — 협업의 아틀리에 — 어제

Le cours de l'eau, la cour et l'eau ©Juul Prinsen

조안느 푸젱 — 협업의 아틀리에 — 어제

Le cours de l'eau, la cour et l'eau ©Mathilde Gintz

조안느 푸젱 — 협업의 아틀리에 — 어제

BIO
Ana Betancour is an architect and Professor of Architecture at the UMA School of Architecture, Umeå University, where she was the Head of School (2015-2019). She was previously a professor in Urban Design at Chalmers University of Technology (2007-2014), and Senior Lecturer at KTH School of Architecture, Stockholm (2001-2007), and The Bartlett, UCL, London (1999-2003). Betancour was the Head of Exhibitions and Public Programme at The Museum of Architecture in Stockholm (2007-2009). She founded the A + URL/ Architecture + Urban Research Laboratory (1999-2007), and she co-founded P.H.A.B. Architects (1996-2001). Together with Carl-Johan Vesterlund, she co-founded the Urban + Architecture Agency in 2008.

BIO
Carl-Johan Vesterlund is an architect and Associate Professor in Architecture, Urban Planning and Design at Umeå School of Architecture (UMA) since 2015. Until 2019, he was a member of the Leadership at UMA, the Director of the Architectural Programmes and Master’s programmes, and responsible for the development of the new Master’s Programme in Architecture and Urban Design. Prevously, Vesterlund was Senior Lecturer at the Chalmers School of Architecture, Chalmers University of Technology (2008-2015) and guest teacher at KTH School of Architecture,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 in Stockholm (2005-2007). Together with Ana Betancour, he co-founded the Urban + Architecture Agency in 2008.

아나 베탕쿠르 — 글로컬 상상의 지도 — 3일 전

We have in our practice and teaching over many years developed a trajectory of projects investigated how global issues are affecting local conditions. By mapping, analysing and understanding responses and tactics to the global crisis in a local context, we have explored how local ways to operate could catalyse change within global transformations affecting urban and rural areas today.

As an example of this endeavour here we describe a project on the city of Gothenburg.

We have investigated transient edge conditions of harbour cities in relation to climate change, rising water levels, dynamic water conditions, flooding strategies and shifting economies. Studying the dynamics of the flooding in Gothenburg, we have explored the threats and problems the city and its built environment are exposed to, due to rising water levels. We have explored natural water edge ecologies; the logics and dynamics of ecosystems that are dependent on and profit from flooding and fluctuating water levels, imagining the riverbanks as a potential productive edge and water infrastructure system. How could this system be developed to be integrated in and become part of the city, and contribute to ways of living and working, production and recreation?

In our work and investigations of Gothenburg, a city which has undergone major changes during the past decades, have been focusing on developing alternative future scenarios and identities for the city, departing from its relationship to water. From being a significant harbour and industrial city, then turning into a city with an industry in decline, Gothenburg shows a high rate of unemployment, socio-cultural and racial tensions, a shortage of housing, and is one of the most exposed and threatened cities from rising sea levels and flooding in Sweden. The City Planning Office, in collaboration with property developers and the industry, have developed future plans for Centrala Älvstaden – an urban regeneration project for the region and the city of Gothenburg, branding, densifying and changing the structure and character of large areas of the city through 15,000 new dwellings and 40,000 new work opportunities for the north and south river-banks located in high-risk flooding zones.

Departing from the understanding of the coastal edge as a system, a productive industrial edge and an operative infrastructure, we developed propositions for an urban network – a series of interconnected cross-programmed spaces and architectural interventions – where the flooding water could be considered as a resource for the future of Gothenburg. Based on the model of a network, its physical as well as non-physical organisational pattern is an urban planning strategy in which the relationships and connections between actors, programmes, activities and spaces can be understood as both spatial and programmatic. The network is developed as a flexible series of self-sufficient spaces for fluctuating flows and uses, making it adaptable to future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Applying a wider and softer notion of infrastructure or infrastructural ecology, this added layer of intensity, enhancing the production, interaction, exchange and sharing of resources and space, could make it less vulnerable and less dependent on high technology and advanced infrastructure. Programming of spaces and architectural interventions, such as floating markets, biogas parks, waste water gardens, algae farms, and osmotic power plants, have been focusing on self-sufficiency in terms of energy and resources, local production and recycling, commonly shared, owned, used and run by local communities. Imagining Gothenburg as a city on water, where the rising water is considered a productive and common asset rather than a threat, we believe is critical for a sustainable development of the city.

아나 베탕쿠르 — 글로컬 상상의 지도 — 3일 전

Urban Networks, aerial view, Gothenburg © U+A Agency with Mathias Holmberg

아나 베탕쿠르 — 글로컬 상상의 지도 — 3일 전

Urban Networks, Gothenburg © U+A Agency

아나 베탕쿠르 — 글로컬 상상의 지도 — 3일 전

전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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